밴프원주민의 록키투어

식당 선택

2016.10.17 04:43

원주민 조회 수:558

 

      <Steak Combo=6온스 AAA소고기,캐나다 랍스타 꼬리,버섯과 Baked Pota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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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우 호수가 피크닉에리어에서 라면/공원에서 취사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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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캐나다의 맛집을 찾습니다만,캐나다는 다민족이 사는 나라이므로 특별한 맛집을 

추천하여 드리기는 쉽지 않으므로,제 손님에게는 예산과 식성에 맞추어 매끼마다 여러선택을 드리게 됩니다.

블로거나 방송에서 추천한 식당을 이용하고 실망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니 즐거운 한끼식사를 위하여 

선택하시도록 설명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단,제 경험으로 한국인에게 만족도가 높은 식당으로 알려드리겠으니 직접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1>조식과 1인분 가격;

 *페스트후드점의 간단한 조식;커피(쥬스,우유)와 조식샌드위치=캐$5~$7

   -빵에 계란,소시지 혹은 베이컨으로 간단하고 빠른 식사를 할 수 있음.

 *정식 조식당;주문형과 부페식으로 팁 포함 $20~$25

   -토스트,베이걸,계란후라이,소세지,베이컨,과일과 야채종류를 선택할 수 있음.

 

2>중식선택과 1인분 가격;

 *밴프(재스퍼)타운에서 각종 샌드위치를 미리 구입하여 야외식=$5~$9

  -도로변이나 관광지엔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야외 테이블이 많으니 저렴+편리함.

  -부엌이 있는 숙소를 이용한다면 김밥,주먹밥을 준비하여 야외에서 식사.

 *밴프중심가의 캐스캐이드몰 후드코트를 이용.=>$10/1인당

 *유명관광지에서 별미의 식당을 이용;

 a.샤또 레이크루이스 호텔 라운지 식당=메뉴에 따라서 $25->

  -레이크루이스 타운의 까페식=파이,피자,샌드위치,스프=$10 정도

  -중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이 있지만,바가지가격과 맛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음

 b.아이스필드 팍크웨이(#93번 도로)의 중간지점에 크로싱 휴게소=$15~$20 

  -까페테리어에서 햄버거,치킨,샌드위치,스프와 음료 구입 가능하지만 아주 비싼편이므로,

    93번 도로에는 예쁜 피크닉장소가 많으니 라면을 끓여 먹는 다면 즐거운 추억이죠^^*

  -아이스필드 센타의 고기햄버거,바이슨햄버거,푸틴,피자,슾,프랜치후라이,,약 $20/1인당.

 c.페스트후드점;맥도날드,팀홀튼(커피와 도너츠,중식 샌드위치와 슾,음료수)=>$12/1인당

 

3>석식

 간단한 식사로는 밴프에비뉴의 맥도날드 바로 옆집에 있는 일본식 간이식당 "CHAYA" $10~$13

 밴프시내 스타게티 전문점과,한국식당(서울옥),중국식당(실버드레곤),그외에 스테이크점이 많으므로,

 밴프와 재스퍼시내에서 예산과 식성에 맞추어 식사 가능합니다.(스테이크 1인분;$55->)

 알버타 스테이크는 유명한 메뉴이지만,마블이 적으므로 미듐정도로 굽는다면 부드러운 맛이

 한국에 비하여 떨어지므로 굽기에 신중하게 주문하셔야 합니다.

 제가 추천해 드린 스테이크를 드시고 "엄지 척"을 해 주신다면 행복하겠지만,,그렇지 않으면 ,,ㅠ

 최하질의 스테이크는 고기위에 갈색의 소스를 언져주는 것인데,,차라리 맥도날드 햄버거가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