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원주민의 록키투어

식당 선택

2016.10.17 04:13

원주민 조회 수:607

 

      <Steak Combo=6온스 AAA소고기,캐나다 랍스타 꼬리,버섯과 Baked Pota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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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oz(280g) Rib eye 이태리식 제법 고급스테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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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우 호수가 피크닉에리어에서 라면/공원에서 취사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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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국립공원이 있는 알버타주의 음식값은 캐나다 평균으로 제법 비싼편이며,

연세 드신 분들은 매일 양식이 불편할 수 있으므로,부엌이 있는 콘도형(CHalet,Resort)숙소를

이용하여 직접 취사와 외식을 함께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많은 방문객들이 맛있고 싼 식당을 요청합니다만,,,그것은 불가능하구요^^

내 식성과 예산에 맞는 식사를 하셔야 하겠죠.

밴프와 재스퍼에는 세계각국의 다양한 식당들이 특색있는 분위기와 음식을 갖춘 식당이 많습니다. 

 

1>조식과 1인분 가격;

 *페스트후드점의 간단한 조식;커피(쥬스,우유)와 조식샌드위치=캐$5~$7

   -빵에 계란,소시지 혹은 베이컨으로 간단하고 빠른 식사를 할 수 있음.

 *정식 조식당;주문형과 부페식으로 팁 포함 $20~$25

   -토스트,베이걸,계란후라이,소세지,베이컨,과일과 야채종류를 선택할 수 있음.

 

2>중식선택과 1인분 가격;

 *밴프(재스퍼)타운에서 각종 샌드위치를 미리 구입하여 야외식=$5~$9

  -도로변이나 관광지엔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야외 테이블이 많으니 저렴+편리함.

  -부엌이 있는 숙소를 이용한다면 김밥,주먹밥을 준비하여 야외에서 식사.

 *밴프중심가의 캐스캐이드몰 후드코트를 이용.=>$10/1인당

 *유명관광지에서 별미의 식당을 이용;

 a.샤또 레이크루이스 호텔 라운지 식당=메뉴에 따라서 $25->

  -레이크루이스 타운의 까페식=파이,피자,샌드위치,스프=$10 정도

  -중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이 있지만,바가지가격과 맛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음

 b.아이스필드 팍크웨이(#93번 도로)의 중간지점에 크로싱 휴게소=$15~$20 

  -까페테리어에서 햄버거,치킨,샌드위치,스프와 음료 구입 가능하지만 아주 비싼편이므로,

    93번 도로에는 예쁜 피크닉장소가 많으니 라면을 끓여 먹는 다면 즐거운 추억이죠^^*

  -아이스필드 센타의 고기햄버거,바이슨햄버거,푸틴,피자,슾,프랜치후라이,,약 $20/1인당.

 c.페스트후드점;맥도날드,팀홀튼(커피와 도너츠,중식 샌드위치와 슾,음료수)=>$12/1인당

 

3>석식

 간단한 식사로는 밴프에비뉴의 맥도날드 바로 옆집에 있는 일본식 간이식당 "CHAYA" $10~$13

 밴프시내 스타게티 전문점과,한국식당(서울옥),중국식당(실버드레곤),그외에 스테이크점이 많으므로,

 밴프와 재스퍼시내에서 예산과 식성에 맞추어 식사 가능합니다.(스테이크 1인분;$55->)

 알버타 스테이크는 유명한 메뉴이지만,마블이 적으므로 미듐정도로 굽는다면 부드러운 맛이

 한국에 비하여 떨어지므로 굽기에 신중하게 주문하셔야 합니다.

 최하질의 스테이크는 고기위에 갈색의 소스를 언져주는 것인데,,차라리 맥도날드 햄버거가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