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원주민의 록키투어

이제 성수기는 끝났습니다.

2018.10.05 01:59

밴프원주민 조회 수:53

 

   <눈 내리기 전/9월말경 밴프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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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03일 우리집 앞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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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의 성수기는 기록적으로 일찍 끝이 났네요.

10월2일부터 이틀동안 눈이 30~40Cm 내렸고,

기온도 영하 7도까지 떨어져 조금은 쓸쓸하기까지 합니다.

 

금년 8월달에는 B.C 주에서의 대형 산불로 인하여 스모그로 시야와 대기의 공기질이 아주 좋지 않았고,

9월엔 스모그는 완전히 걷혔지만 거의 매일 비가 내려 관광객들의 실망이 컷으리라 짐작합니다.

 

설상차투어는 10월21일이 마지막 날로 예정되어 있지만,

빙하지역은 변화가 날씨변화가 심한 지역이므로 이전에 끝날 가능성도 있고,,

11월초순이 지나야 호수들이 얼기 시작하므로,

록키를 방문하고 싶은 분은 10월 중순 이전으로 계획하는 것이 좋겠네요.

 

내년 2019년도에도 유명 관광지들의 주차난이 극심할 것이므로,

(주차장이 꽉차게되면 도로입구에서 출입 불가함)

렌트카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공원측에서 제공하는 유료셔틀 버스를 이용하시고,,

숙소는 지금이라도 가능한 일찍 예약하여 비용절감과 함께,,

주변 편의시설이 월등이 뛰어난 밴프와 재스퍼시내에 숙박하여,,

보다 좋은 여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2019년도의 록키여행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여행방법들은,, 

"자주받는질문게시판"을 통하여 한가지씩 Update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