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원주민의 록키투어

5월초의 록키는 아직 겨울??

2018.05.03 03:07

밴프원주민 조회 수:81

현지의 일기예보는 2주간의 일기를 알려주는데,,

 

낮최고기온은 영상 7~15도에 아침최저는 영상 2도정도이므로 완전한 봄이지만,

모든 호수는 아직 꽁꽁얼어 있으므로 겨울풍경이 맞네요^^,,

일주일전에 방문한 관광객이 멋진 색갈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얼어있는 호수를 보고는 실망,,가이드 잘못은 아니지만 대단히 죄송~~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호수의 색갈과 푸른 빙하를 보고 싶어하는데,,

 

하지만,,

루이스호수가 완전히 녹은 모습을 보여 주는 시기는 5월25일 전후이며,,

모레인호수와 페이토호수로 진입하는 도로는 6월10일이 지나야 가능하구요.

 

그러하니,,

가능하면 6월10일 이후에 여행하는 것이 아쉬움이 적습니다. 

완벽한 록키의 진면목과 록키최고의 비경까지 전부 감상하시려면,

6월27일 이후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록키최고의 비경;재스퍼 에디스까벨과 요호국립공원의 타카카우 폭포)

 

<아래의 사진은 4월말 풍경>

*밴프 미네완카호수

DSC03749.JPG

 

*4월중순부터 시작한 설상차투어

DSC03750.JPG

 

*가장 빨리 녹기시작한 투잭호수

DSC0374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