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원주민의 록키투어

오늘 한국이 많이 춥다고 뉴스에서 보았는데,,

밴프의 오늘 아침은 영하35도 이네요,

이곳이 추운동네이긴 하지만,-30도 이하로 떨어지면 우리도 춥게 느껴집니다.

-30도 이하로 추워도 수도 계량기가 터지는 일은 없으니,

캐나다의 주택은 추위에 대한 대비가 잘 되어 있나 봅니다.

 

밴프 대부분의 주택은 실내주차장에도 +20도 정도로 난방이되어 불편없지만,

50년 이전에 지은 주택들은 실내주차장이 없어 불편하겠죠.

 

한국이 춥다는데 건강조심하시고,,

금년에도 만족스러운 여행으로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스퍼는 밴프보다 고도가 350미터 정도 낮은 지역이라 밴프보단 덜 춥네요(-3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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