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원주민의 록키투어

여행일정과 계획세우기

2017.04.26 12:21

원주민 조회 수:1367

캐나다 록키국립공원의 면적은 남한 면적의 약 20%(경상남북도 크기)로 볼거리는 물론이며

5개의 산악골프코스와 쉬운 1시간 트레킹부터 3박4일간의 Back country 코스까지 있으며,

인기 높은 현지옵션(Attraction)과,승마,레프팅,유명호수에서 카누를 즐길 수 있는 관광휴양지로,

여행방법 선택시에 고려할 사항들을 간단하게 정리하여 보겠습니다.

 

<여행일정>

*주차문제;

  -밤 7시 이후부터 유명호수의 물색갈은 흐려지므로 가능한 아침 이른시간에 방문.

  -설상차 주차장은 매우 혼잡하므로 예약시간 70분 전에는 도착해야 합니다.

*3일차와 5일차에는 날씨를 고려하여 방문할 관광지의 효울적인 안배가 매우 중요함.

  -#93N Icefield Parkway 에는 색다른 관광지들이 많은 최고의 풍경을 간직한 도로입니다.

 

-1일차/밴프숙박;밴프숙소 기준 주행거리는 약50Km/날씨는 크게 중요하지 않음.

 밴프주변관광으로 6~9시간 소요되며,남는 시간에는 시내중심가의 상업지역이나,

 터널산,보우호수강변증의 트레킹등으로 시차+고도적응으로 보낸다.

 

-2일차/밴프숙박;주행거리 200Km/9~12시간 소요./맑은 날이 좋음.

루이스호수에서 여유롭고 만족한 여행을 위해서는 3시간 이상을 원하는 관광객이 대부분입니다.

요호국립공원,루이스호수,모레인호수,관광도로인 #1A Parkway의 죤스톤캐년을 방문할 수 있으며,짧고 쉬운트레킹코스들이 있고,주차가 어려운 유명관광지들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방문시간 조정이 필요한 날입니다(아침일찍,오후 4시 이후에 주차가 쉬워집니다)

*가장 아름다운 호수색갈을 보기 위하여 가장 좋은 날로 배정하셔야 합니다.

*루이스호수의 인기높은 아그네스 티하우스트레킹(왕복 7키로/2~3시간),

  죤스톤 캐년 Low Fall(왕복 1.6키로/1시간)

*주차가 어려운 관광지=루이스호수,모레인호수,에머랄드호수,죤스톤 캐년.

 

-3일차/재스퍼숙박;주행거리 밴프->재스퍼까지 약300Km/소요시간 9~10시간./날씨 중요.

설상차투어를 원한다면 오후 2~3시에 예약하는 것이 적절함.

*93 번도로인 Columbia Icefield Parkway 에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곳이므로 금일중에 모든 곳을 방문하겠다는 계획은 무리가 있으니,4일 이상의 일정을 계획하신 분은 관광지의 절반 정도만 방문하며,저녁식사시간에 재스퍼에 도착하도록 방문지의 안배가 필요함.

*재스퍼에서 숙박하지 않는다면 설상차투어(정오시간즈음에 예약)후 밴프(캘거리)로 귀환

*설상차투어시에 주차가 어려우니 예약 1시간전에 도착.

 (예약한 시간후에 도착하면 환불 불가능함)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은 2곳으로 비싸고,입에 맞는 식사가 어려우므로,밴프시내에서 샌드위치를 준비하거나,경치좋은 피크닉테이블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다면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트레킹(파카릿지 2~3시간),보우폭포(1~2시간)

 

-4일차;재스퍼숙박/150Km/소요시간 9~10시간.

 스프릿아일랜드까지의 말린호수 보트크루즈(90분 소요)를 즐기고,

 (총 4일간의 일정이라면 점심식사후 밴프,캘거리로 귀환하여 일정을 마침)

 말린호수 랏지의 까페테리어 호수가 창가에서의 낭만적인 점심과,

 오후시간에는 재스퍼 최고의 비경인 에디스까벨산(6월말~9월말)에서 호수에 잠긴 빙하와 웅장한 천사빙하   방문을 마치고 재스퍼시내구경.

  *재스퍼 최고의 비경인 에디스까벨(3365) Meadow 트레킹(3~4시간)가능.

  *페어먼트 계열의 재스퍼팍크랏지 호수변에서 산책,자전거,카누타기는 최고의 호화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5일차;밴프,혹은 캘거리공항 숙박/주행거리 280~400Km

 재스퍼를 출발하여 3일차에 방문하지 못한 관광지들(페이토호수,에서베스카 폭포,,)을 천천히 둘러보며,

 밴프로 귀환하여 6일차 일정을 계속하거나,

 6일차에 귀국해야 한다면 캘거리공항 근처에서 숙박하고 다음날 캘거리공항 항공편으로 귀국할 수 있음.

 

-6일차;Sunshine Meadow Trekking(11키로/7시간 소요)/밴프숙소 기준 주행거리 40Km

 유료셔틀버스(곤돌라)로 산정상부근까지 이동하여 둘레길 10.6Km의 코스는 야생화(6월말~8월중순)의

 천국이며,정상의 전망대는 일반관광객에게 인기최고의 하이킹코스로 어린이들도 무난히 다녀 올 수 있는 쉬운코스임.

*셔틀버스,혹은 곤돌라; 웝싸이트;http://sunshinemeadowsbanff.com

 

-7일차;드럼휄러/캘거리숙박/주행거리 캘거리기준 350Km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인 경우에 추천하며,캐나다의 광활한 시골모습과,티렐박물관은 지구 자연사 박물관과,홀스슈캐년,후두스는 어른은 물론 어린이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을 가질 수 있는 곳입니다.

 

*위의 일정표를 참고하여 본인의 일정과 예산에 맞는 여행을 계획하셔야 하겠지요.

 

*위와 같은 일정으로 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중 제일 저렴한 방법은 렌트카로 직접 계획해야 합니다.

  (안타깝지만 아직 한국여행사중에 이정도 일정의 여행상품은 아직 없습니다.)

  

  6일차와 7일차일정인 썬샤인메도우와 드럼휄러는 본인이 직접 렌트카로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6일차,7일차 일정은 별로 어렵지 않으므로,렌트카로 직접 하셔도 큰 무리 없습니다)

 

*일정에 대한 질문은 자유,질문게시판,혹은 이메일로 문의  banffguide@naver.com

*여행견적요청은 우측상단의 "여행견적요청서" 메뉴를 크릭하여 양식에 기입하여 보내주세요.

  (늦어도 48시간 이내에 견적드리겠습니다)

 

<여행방법>

a.페케지 여행사상품 이용;식사,숙박,관광까지 전부 알아서 해 주므로 가장 편하고 제일 저렴함.

 *여행사 록키상품의 대부분은 밴쿠버에서 밴프까지 편도 870Km를 버스로 이동하는 3박4일 상품으로,

  상상이하의 가격으로 싸게 이용가능하고,모든 여행사들이 "최고의 상품","만족도 1위""최대 여행사"로

  광고하고 있으나 짧은 일정의 록키여행이므로 방문하는 관광지는 전부 동일하므로 어느여행사를 선택해도 별 차이없는 여행을 즐길 수 있음.

  *일정에 모레인호수,페이토호수가 포함되어 있는 상품이라면 그중 좋은 상품임.

   

b.렌트카여행;

 항공권,호텔,렌트카를 직접 예약하고,일정작업을 직접하여야 하므로 준비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자신이 원하는 여행 가능함.

 

c.현지가이드이용;

 자신이 원하는 여행코스와 액티비티,그리고 레져까지 맞출 수 있는 여행방법.

 *트레킹이나 골프까지 즐기며 여유로운 관광이 가능.

 *쇼핑일정이 없으니 투어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방법입니다.

 *현지옵션이나,레져비용도 현지의 실제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폭증한 관광객들로 예약없이는 불가능하니,일정에 맞추어 예약은 필수임)

 *현지가이드와 직거래로 예약부터 가이드까지 불필요한 비용(No Hidden Charge)은 없으며,

  예약신청시 요청한 요구사항들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드립니다.

 

d,현지여행사상품 이용;

 밴프,재스퍼에는 캘거리공항 픽업부터 시작하여 현지여행사의 일일여행상품들이 많으니,

 가고 싶은 곳으로 골라 선별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 혹은 2분이 여행하실 경우에 비용면에서 적합한 방법입니다.

 *버스이동 일일 여행상품 가격은 1인당 캐$110~$210 정도/영어로 진행.

 *캐나다 밴프의 현지 여행사 웹싸이트;

     http://www.brewster.ca     

     https://www.banfftours.com 

 

 

    <온가족이 편하게 즐길수 있는 쉬운 트레킹 코스=썬샤인 메도우 록아일호수/Rock Isle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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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sper Park Lodge/록키의 3대 유명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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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terfowl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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