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원주민의 록키투어

꼭 가볼 곳들,,비경포함.(2019년)

2016.10.20 04:26

원주민 조회 수: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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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밴프국립공원(인기순위별);

 *****모레인호수=루이스호수와 별차이없는 평가가 많음/오후 6시 이전에 방문.

        (주차난이 가장 심한곳으로 유료셔틀버스로 방문하는 것이 가장 편함/5월말~9월말)

 *****루이스호수=호수주변에서 난이도에 맞는 트레킹을 즐길 수 있음/아침 일찍 방문 

       {트레킹코스=호숫가산책(왕복1시간),아그네스(왕복 3시간),빅비하이브(왕복 5시간)}

 *****Sunshine Meadow Trekking(6월말~8월중순)=누구나 쉽게 편히 다녀 올만한 트레킹코스.

 ****페이토호수=주차장에서 오르는 길에 야생화들이 예쁘다./오후 5시 이전.

 ****설파산곤돌라=이용요금이 비싼 편이지만,들러볼만 한 곳으로 예약은 필수이며,

       정상부에서 체류시간이 80분으로 정상부에 구름(안개)이 있으면 탑승시간을 조정할 수 있음.

       (밴프시내 브르스타 사무실에서 쉽게 예약시간을 변경할 수 있음)

 ****노르퀘이 전망대=밴프시내와 주변을 내려 보는 전망대로, 정상식당에서 중식 추천!!

       (설파산곤돌라 비용정도로 이곳의 정상부 식사까지 즐길 수 있음)

 ****미스타야 캐년=웅장하고 기괴한 협곡으로 꼭 들러보세요~

 ****캐나다 플레이스=밴프시가지와 캐스캐이드 산이 정면으로 바라보이는 밴프의 상징 장소.

 그외 인기순위별=보우호수,보우폭포,스프링스호텔,써프라이즈코너,미네완카/투잭호수.

 

 밴프유황온천=>어느 캐나다록키의 소개책자에서 "밴프에서 꼭 즐겨야 할 것 10가지"중,,추천하던데,,??

         온천장시설이나 수질관리면에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입니다.

 

2.재스퍼국립공원;

 록키국립공원 전체면적의 50% 이상의 넓은 곳으로 성수기(6월말~9월말)에 방문한다면 2박정도는 체류해야 하며,도로변에 야생곰이 자주 출현(5월~7월중순까지)하는 지역임.

 *****설상차+스카이웍=현지에서 가장 인기 높은 현지옵션으로 성수기엔 예약필수.

 *****말린호수=만족도 높은 보트크루즈와 함께 말린호수랏지의 까페테리어 중식.

 *****에디스까벨산=천사빙하가 있는 신비로운 풍경으로 15인승밴까지만 통행가능.

        6월말부터~9월말까지 오픈하며 까벨 초원에서 트레킹 추천(미리 트레일 오픈 확인요)

 *****재스퍼 팍크랏지=호수변에 위치한 빌라형식의 최고급호텔로 한가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호수가에서 카누,자전거로,, 가족의 추억만들기 최고 장소.

 ****에서베스카폭포=협곡이 시작하는 생생한 현장으로 타임터널과 자연이 전쟁하는 최전방.

 ****말린캐년=재스퍼의 명소로서 협곡트레킹

      (록키국립공원 최고의 캐년으로 짧은 산책코스도 있음)

 ****메디슨호수=여름에만 나타나는 호수로서 최근 산불현장도 볼 수 있는 신비로운 호수.

 ****미엣 야외 온천=일정이 끝나고 피로를 풀수 있는 곳으로 밴프온천보다는 시설이 훨씬 좋음.

 

3.요호국립공원;

 ****에머랄드호수=평화로운 호수로 카누타기에 안성맞춤.

 *****타카카우 폭포=빙하에서 직접 떨어지는 폭포로 한여름에도 소름끼치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곳(6월~9월말까지만 진입가능)

 **자연의 다리=시냇물이 만든 다리로서 시간이 되면 둘러볼만 함.

 

4.쿠트니국립공원=2004년에 발생한 산불로 인하여 관광은 어렵고,

  라듐온천 정도만 가능하므로,일정에 포함시키지 않아도 아쉬움 없는 곳.

 

5.캘거리,에드먼튼=시간이 남는다면 몰라도..평범한 북미주의 도시이므로,

   북미주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이라면 몰라도,,지나치며 구경하는 정도면 충분하리라 봅니다.

 

위에 열거한 록키의 관광지들을 전부 방문하려면,성수기 기준으로 최소 5일정도 소요됩니다.

 

이외에도 Outlet Creek/Mt.Castle/#6 Bridge/루이스호수 기차역,,등,,아기자기한 곳들을 방문하여,

2019년도 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